Insight ㈜휴엘리서치(HueL Research)는 정부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자사의 임상연구 협업 플랫폼 ‘TOVA’의 고도화 및 AI 기능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TOVA란?
이번 고도화는 초기창업패키지, C&D 실증사업, AI 고도화 사업 등
성남산업진흥원과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본격 개발이 추진된다.
휴엘리서치는 20년 이상 임상연구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다기관 임상시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서 관리, 계정 접근, 기관 간 협업,
연구 커뮤니케이션 등의 비효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TOVA는 2026년 7월까지 실증평가, 12월까지 고도화를 완료하여
2027년까지 서비스 런칭과 사업 전반의 전략적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TOVA AI는 프로토콜(Protocol), 연구자 자료집(IB), SOP 등
다양한 임상연구 문서를 기반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문서 Q&A 기능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진의
문서 확인 시간 감소와 다기관 협업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휴엘리서치 관계자는 “실제 임상시험 운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효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의료기관 및 연구진 중심의 실증과 기능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